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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utumn to Winter, 20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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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변은 죽어가는 아이 하나하나를 위해 시간과 나날을 헤아린다. 하나의 꽃이 벌어진다, 하나의 탑이 허물어진다.

루이스 세르누다


by Jiyeon | 2011/11/10 00:53 | work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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